전화 말고, 똑똑똑
통화는 부담스럽고, 문자는 성에 안 차는 사이가 있어요. 버튼 한 번 누르고 한마디 — 그게 전부인 목소리 채널이에요.
이렇게 써요
- 버튼을 누른 채 말하면, 상대 폰에서 내 목소리가 바로 나와요
- 상대가 채널에 없으면 문자로 바뀌어 조용히 알림으로 가요
- 나중에 들어오면 못 들은 목소리가 표시돼 있어요 — 탭하면 그때 들려요
이런 것도 있어요
말하기 전에 알 수 있어요
상대가 듣고 있으면 홈 카드에 불이 켜져요. 채널 안에서는 위쪽에 듣고 있어요 또는 문자로 받는 중으로 적혀 있어요.
앱을 열지 않아도 돼요
홈 화면에 위젯을 두면 거기서 바로 누르고 말할 수 있어요. 주고받은 대화도 위젯에 보여요.
정해 둔 것들
- 전화번호를 묻지 않아요. 초대는 링크로 하고, 주소록 권한도 요구하지 않아요
- 목소리는 전하는 데만 써요. 정한 상대에게 들려주는 것 말고 다른 쓰임은 없어요
- 문자 변환은 우리 서버가 직접 해요. 목소리를 다른 회사에 넘기지 않아요
- 보관 기간은 직접 정해요. 채널마다 1일·7일·30일 중에 고르고, 기간이 지난 목소리는 알아서 지워져요
출시 준비
지금은 가까운 사람들과 비공개로 테스트하고 있어요. 정식 출시 소식은 공지사항에 올릴게요.